맨날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계획이 엉망이 된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늦게까지 계획했던 데까지 끝냈다.
집에서 기타를 괜히 가져왔나보다. 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그래도 나아지겠지.
단칸방에만 계속 있으니 말 하는 법을 잊어버릴 것같다.
일요일엔 마트에서 장을 볼 거다.
김치, 깨, 고기와 과자를 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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