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생활에 말이죠.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계속 달립니다.
킵 스터딩​

어제는 마트에 가서 반찬거리를 샀다.
엄마가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주문해주셨다.
왜 짜증이 나는 걸까.
선뜻 동의할 수가 없다. ​

공시생이라는 말이 싫다.
수험생은 모두 한 번씩 하지만
공시생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싫다.
죄인인 것같다.
학교를 휴학한 것도 부모님껜 말하지 않았다.
후회를 하진 않지만 죄송스럽긴 하다.
하지만 말을 꺼내면 무조건 계속 다니라고 하실 것을 알기에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

모르겠다. 확실한 건 내가 공시충인 기간은 최대한 짧아야 한다.

매일 한 개의 포스팅을 목표로.
하루 공부시간 10시간 이상 목표로.
일행직 공무원을 최종 목표로.
포스팅에 매몰되지 않기를.
열심히 삽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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