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솜뭉치 2021.08.21 10:48

    첨으로 안연고 처방받아 넣으려니 두려워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여기까지 흘러오게 됐네요. 글 참 따스하게 잘 쓰세요. 어려운 길이더라도 선택한 것들은 어떻게든 책임져가는 님의 삶의 태도에서 공감가는 글들이 나오나 봅니다. 모든 것들이 뜻하시는대로 잘 매듭지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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