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선영 님께서 오늘 서울 중구 재단에 방문하셨는데요!

평소에도 날개 없는 천사로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

이분께서는 이번에 91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장애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셨다고 합니다.

이전부터 장애인 복지를 위해 많이 힘쓰신 배우 분이시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큰 금액을 선뜻 기부한다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도

좋은 일을 위해 쓰신 걸 보니 인성이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선영 기부와 관련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드리자면

러브 바자(LOVE BAZZAR)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능 있는 장학생을 후원하시기로도 유명하셔요.

단순히 이번 뿐만이 아니라 꾸준히 좋은 일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분이랍니다. 2014년에 안선영 님께서는

장애인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실 정도로 장애인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셨는데요.

이분 나오시는 드라마는 꼭 챙겨보려고 하거든요.

장애청소년 재능 발전을 위한 '줌바 콘서트'에 참가하여

줌바 팀을 결성하여 공연을 하시기도 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배우 배두나씨를 닮은 것도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인상이거든요. 이렇게 좋은 일들을

하고 계신지는 몰랐어요. 이번 일을 계기로 이미지가

더욱 올라가셔서 승승장구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ㅎㅎ

최근 차달래 부인의 사랑이라는 드라마에도

출연하셨죠? 배우 안선영 님께서는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분이 나오는

드라마도 잘 챙겨 보려고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만드신 복근도

공개하시면서, 자기관리를 잘 하고 계신 것을

보여주시기도 했어요. 여러모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분이시라

참 마음이 가는 배우랍니다.

앞으로도 안선영 기부 뿐만 아니라 다른 일로도

많이 유명해지셔서 배우로서도 성공하시고 

장애인 복지를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도 원하시는대로

이루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셨으면 합니다 ㅎㅎ

기회가 된다면 저도 장애인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보려고 해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니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해 드릴 이슈가 많은 것 같아요.

지난 해 10월, 우리나라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죠.

김성수 PC방 살인 사건인데요. 이 사건에 대해 오늘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와 전해드리려 합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PC방에서 일하던 알바생 신 모 씨를 

불친절하다고 살해한 김성수는, 화가 나고 억울하다고 생각을 하여

피해자를 죽인 후 같이 죽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흉악 범죄를 저질렀던 만큼 더욱 형법을 엄하게 적용하여 처벌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친절을 이유로 살인을 했다는 것은

감형의 이유가 될 수 없으니까 말이죠.

 

당시 밝혀진 바에 의하면 가해자 김성수는 징역 30년으로도 모자라다고 생각 될 만큼

흉학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해지는데요. 피해자 신 씨를 향하여 80차례 정도 흉기를

휘둘렀는데, 흉기의 끝 부분이 부러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믿기지가 않는군요.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김성수는 우울증 진단서를 제출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심신미약을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것들이 선고를 내리는 데에 어떠한 요인으로 작용했을지 국민들이

많이 궁금해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 드디어 1심 판결이 났는데

김성수 징역 30년 선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으로 대표되는 징벌적 선고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형을 집행하는 수준에 비해선 센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동 폭행 혐의로 기소가 되었던 김성수의 동생은 무죄를 선고 받았는데요.

당사자가 아닐 뿐더러 폭행 입증의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였다고 합니다.

유족들은 김성수 형제에 대해 매우 큰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CCTV에서 명확히 물리적 폭행을 행사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무죄가

나왔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변호인 측의 입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 모두 더욱 강한 형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심과 3심을 지켜봐야겠지만, 가장 힘든 건 피해자의 유가족이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Favicon of https://allwearejunglefish.tistory.com BlogIcon 이방인_a 2019.06.04 16:48 신고

    Test

정형돈 일침 타일러에게 "본인 나라 먼저 공부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티비를 보다가 정형돈 씨가 타일러 씨와 장난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내용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형돈 씨는 예전부터

참 고생도 많이 하셨던 분이죠? 그리고 타일러 씨는 제가 볼 때

정말 똑똑하고 학식에 대한 의욕도 넘쳐서 배울 점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곤 했었어요.

KBS2에서 방영했던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정형돈 씨와 타일러 씨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었어요.

타일러 씨가 한국의 민족사에 대해 서술한 책 중 추천할 만한 책들을

소개해주는 대목이었는데, 거기서 정형돈 씨가 타일러 씨에게

"이미지 메이킹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 라며 소위 말하는

정형돈 일침을 날리더군요. 

그러고는 "본인의 나라에 대해서는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라면서,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기 이전 직업이 무엇인지 아냐고 물어봤습니다.

타일러가 솔직하게 "모른다"고 답하자 정형돈은 일침을 놓았습니다.

복싱선수라고 하더군요. 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었습니다.

흠.. 이걸 일침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타일러 씨가 기분이 살짝 나빴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뭐 예능이고, 연예인들끼리 하는 이야기니까 방송을 보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그저 웃고 넘어가면 되는 것이겠지요^^

유달리 연예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꽤나 그런 편인데,

어느 날 문득 깨달은 것이 연예인 걱정을 해서 변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물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잘 되면 같이 기분이 좋고, 잘 안 되면 같이

속상해하는 그런 것들도 있지만, 내가 아무리 신경 쓰고 걱정하고 해도

연예인은 잘 먹고 잘 살더라고요. 대부분은.. 그래서 요즘은

 연예인들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요. 정형돈 일침 이것도

그냥 웃겨서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들고 나온 거지 딱히 누군가를 걱정한다거나

하는 건 없거든요. 사담이 길어졌네요 ㅎㅎ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신정환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이 분의 근황에 대해 관심 있게 보는 건 아니어서

잘 몰랐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이분의 입담이 그리워지긴 하더라. 물론 이 사람이 저지른

잘못들과는 별개로 하는 이야기이다. 다른 연예인들도 저질렀던 그 범죄 행위가, 유달리

이 사람에게는 크게 죗값을 치르고 있게 하는 것 같아 조금 의아했던 적은 있었다.

물론 그 범죄를 저질렀다는 행위 자체를 옹호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했을 때,

내가 누군가를 저주하고 비난할 만큼 도덕적으로 우월한가 생각해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연예인에 대한 비난은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신정환이라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누구나 그렇듯

본인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고, 그나마도 사람들의 분노가 누그러졌기에

이렇게 근황도 전하고 방송에도 간간히 출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중의 분노라는 것이 기준이나 잣대가 객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언급한 것처럼 같은 죄를 저질러도 누군가에게는 매우 크게 작용할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신정환이라는 사람이 그런 사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정환 이라는 존재가 있을 때는 이 사람이 이렇게 웃긴 사람인지 몰랐었다.

유튜브로 이 사람의 영상을 찾아 보고, 토크를 하는 재치와 사람을 웃기는 방식이

매우 기발하고 신선해서 이 사람의 입담 하나는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범죄를 저질러서 방송계에서 퇴출되지 않았더라면 더욱 유명해지고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뭐 아는형님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은 연예인이야 널렸으니

이 사람을 대체할 방송인도 정말 많겠지만, 이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웃음 포인트가 난 참 마음에 들었다. 이상하게 사람은 있을 때는 잘 모르고

없으면 그 존재를 크게 느낀다. 범죄를 왜 저질렀나, 하는 원망의 마음을 가지며

오늘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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