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가 눈을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이 있던가..?
길에서 살 땐 그랬겠구나.
여튼, 창문에서 저렇게
다소곳하게 바라보는 게 참 귀엽다.

나는 오늘도 독서실에 왔다.
오전에 집에서 학교 교양 과목 기말 대비를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버려 밥을 먹고 나왔다.
도착하니 오후 2시 15분.
늦더라도 조금이라도 하고 가는 게 낫겠지.
핑계 대는 완벽주의자보다
조금 모자라더라도 하는 데까지 하는 사람이 되자.

오늘도 빠이팅

  1. 2020.12.14 03:05

    유기묘를 입양했는데 허피스가 일주일째 낫지 않아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들러서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 두레도, 이방인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Favicon of https://allwearejunglefish.tistory.com BlogIcon 이방인_a 2020.12.14 10:33 신고

      에구 용기 있는 결단 하셨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묘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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